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며 주주환원을 강화했습니다. 삼성전자는 1월 8일 4Q 매출 93조원, 영업이익 20조원(이익률 21.5%)을 기록했습니다. SK하이닉스는 1월 28일 연간 매출 97.1조원, 영업이익 47.2조원(4Q 이익률 58%)으로 호실적을 자랑합니다.
실적 폭등 비결: HBM 믹스+가격 레버리지
AI 수요 HBM 고부가 비중 확대(SK 점유율 52%)와 범용 메모리 ASP 상승이 핵심입니다. 고정비 구조(75%)로 이익률이 58%까지 치솟았습니다.
2026 전망: 증권가 상향 경쟁
삼성전자 매출 430~450조원, 영업이익 120~180조원(27~35%), SK증권 180조원 전망. SK하이닉스 매출 166~181조원, 영업이익 100~112조원(60%), 하나증권 112조원 제시.
주가 불꽃: 현재 초과 상향 지속
1월 29일 삼성전자 16만3,000원대, SK하이닉스 86만 원대 거래.
소각·배당 풀 공개: 숫자 그대로
SK하이닉스: 1,530만주(12.24조원) 소각(2월 9일), 2025 연간 주당 3,000원 배당(결산 1,875원), 배당수익률 0.35%(86만 원 기준).
삼성전자: 6조 소각(연내 추가), 2025 연간 주당 1,668원 배당(결산 566원, 특별 1.3조 포함), 배당수익률 1.0%(16만 원 기준).
비트프레스 인사이트
SK증권 낸드 ASP 87% 상승 가정처럼 삼성전자 180조 이익 달성 시 배당수익률 1.5% 돌파, 하나증권 SK하이닉스 HBM4 점유율 65% 시 FCF 12조로 소각 20조 추가 – Q1 컨퍼런스 가격 가이드라인 주목, PER 8배 적용 시 삼성전자 22만 원·SK하이닉스 100만 원 안착.
¹HBM(High Bandwidth Memory): AI GPU용 적층 고속 메모리.
²ASP(Average Selling Price): 평균판매가격.